행정공지

홍역,뎅기열,지카바이러스 감염 예방법
신승화 19.01.24 조회수 3455

 

홍역,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 예방법

최근들어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본교에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감염 및 확산 방지에 힘쓰고자 합니다.

이번 경우는 해외 유입형으로 판명되고 있음에 관찰과 후속조치가 필요합니다.

Ⅰ.홍역 - 치사율은 낮지만 감염력은 90% 이상으로 매우 높으며

             기침이나 재채기 등 공기를 통해 전파돼 감염력이 강하다

   1. 증상- 면역력의 차이로 홍역임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고열 기침 콧물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

              붉은 발진이 목 뒤나 귀 아래에서 시작하여 몸통으로 번진다

              가려움증 없다

   2. 예방법- 1967년 이후 출생자는 예방접종(MMR)이 필수적이다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이 중요하다

Ⅱ.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1. 예방법 – 모기에 물리지않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모두 모기에 물려 걸리는 병으로 긴 옷을 입거나 모기퇴치제를 써야 막을 수 있다

  2. 증상 – 고열과 두통

              지카바이러스는 임신한 사람이 걸리면 소두증의 기형아를 출산한다

Ⅲ. 우리의 자세

  1. 추후 관리법- 일단 감염됐을 경우 격리가 우선된다

                       충분한 휴식 취하면 호전된다

                       평소 면역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2. 우리의 자세- 손씻기, 마스크 착용, 철저한 개인위생, 기침예절을 철저히 한다

                         의심시 다녀온 나라를 먼저 얘기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된다

                         해외여행후 발열시(38도) 지체없이 신고하고 격리 치료 받는다

   3. 의심 증상시 의무실 또는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문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