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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계방학 ‘진로·취Up Day’ 운영
정이슬 26.08.20 조회수 100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7월 6일부터 8월 19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계방학 진로·취Up Day’를 운영했다. 당초 8월 7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학생들의 상담 신청이 이어지면서 8월 19일까지 기간을 연장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청년 취업지원 사업 취지에 따라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학의 취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개인별 준비 단계에 맞춘 1:1 상담을 통해 취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상담은 학생들의 진로·취업 준비 단계와 개별 수요에 맞춰 진행됐다. 1:1 진로상담과 진로 탐색을 위한 심리검사를 비롯해 면접 전형 준비,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첨삭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상담을 제공했다. 학생들의 상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했다. 상담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국민대 마스코트를 활용한 ‘MR.DR 인형 키링’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상담을 진행한 컨설턴트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자신의 진로 방향을 점검하거나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법을 상담받으려는 학생들이 참여했다”며 “학생별 준비 단계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진로·취업 상담,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사진= 지난해 11월 국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직무박람회 개막 커팅식(자료사진)